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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슬 타임블러쉬 오후 1시 후기, 자연스러운 핑크베이지 스틱 블러셔 | 오늘의 뷰티픽 #49

모찌 2026.09.03
2026.09.03 조회 68 댓글 0

안녕하세요 모찌예요 :)

볼터치를 진하게 하면 부담스럽고
그렇다고 아예 안 하면 얼굴이 밋밋해 보일 때 있잖아요

그럴 때 은은하게 혈색만 더해주기 좋은 제품이
센슬 타임블러쉬 오후 1시 컬러예요

핑크에 베이지 한 방울 섞은 듯한 색감이라
데일리 메이크업에도 튀지 않고
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기 좋더라구요


​




💰 가격 : 25,000원
📦 용량 : 제품 표기 참고

✔️ 재구매 여부 : O

👍 장점

* 핑크베이지 컬러라 얼굴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짐
* 스틱 타입이라 필요한 부위에 바로 사용하기 편함
* 처음에는 크리미하지만 마무리는 보송한 편
* 경계가 진하게 남지 않아 블렌딩하기 쉬움
* 데일리 블러셔로 활용하기 부담이 적음

👀 아쉬운 점

* 진한 발색을 좋아하면 컬러감이 약하게 느껴질 수 있음
* 여러 번 덧바를 때 베이스가 밀리지 않도록 양 조절 필요
* 스틱을 직접 많이 문지르면 뭉칠 수 있음

📌 제품 특징

* 센슬 타임블러쉬 라인의 오후 1시 컬러
* 차분하고 화사한 핑크베이지 계열
* 크림에서 파우더로 변하는 제형
* 손이나 퍼프로 경계를 풀어 사용하기 좋은 타입
* 보송하고 자연스러운 볼 표현에 활용


​



센슬 타임블러쉬 오후 1시는
볼에 색을 확실하게 올리는 블러셔보다는
얼굴 전체 분위기를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쪽에 가까웠어요

스틱으로 볼 중앙에 소량만 찍은 뒤
손가락으로 바깥쪽을 톡톡 풀어주면
컬러가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퍼져요


​



특히 오후에 베이스가 조금 칙칙해졌을 때
볼에 살짝 덧발라주면
피부톤이 한결 화사해 보이더라구요

핑크빛이 너무 차갑거나
코랄처럼 노랗게 올라오는 색이 아니라
데일리로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


​




제형도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지만
블렌딩한 뒤에는 파우더처럼 보송하게 정리돼
끈적이는 크림 블러셔가 부담스러운 분들에게도 괜찮을 것 같아요

다만 발색이 은은한 편이라
또렷한 볼터치를 원한다면
한 번에 많이 바르기보다 얇게 여러 번 덧바르는 걸 추천해요


​



✔️ 자연스러운 핑크베이지 블러셔를 찾는 분
✔️ 간편한 스틱 블러셔를 좋아하는 분
✔️ 크림 블러셔의 끈적임이 부담스러운 분
✔️ 데일리로 은은한 혈색을 더하고 싶은 분

​

<한줄 평>

얼굴이 괜히 피곤해 보이는 오후에
볼에 살짝 풀어주면 과하지 않게 혈색이 돌아 보여요 :)

조회 68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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